한국 제출과 한국 발급 문서의 방향 구분
한국 구청이나 법원이 요구하는 번역확인과 공관의 증명서 발급은 같은 절차가 아닐 수 있습니다. 안내문에 영사확인 또는 공증이라고만 적혀 있다면 무엇의 서명이나 인장을 확인해야 하는지 접수기관에 확인하세요. 인증 이름이 비슷하다고 다른 문서로 대신하면 추가 준비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한국 문서를 태국에 내는 상담은 태국 문서를 한국에 내는 경우와 발급 방향이 반대입니다. 발급국의 당국과 공관 업무 범위, 태국 접수처 요구를 각각 검토해야 합니다. 개명이나 혼인으로 이름이 달라졌다면 동일인 연결 자료도 확인하세요.
